
20년간 국내 팀빌딩 업계를 선도해온 조직교육 전문기업 더팀컴퍼니(The Team Company)가 AI 기반 팀 진단 및 교육 시스템 브랜드 TEAM AI(팀에이아이)를 공식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TEAM AI는 더팀컴퍼니가 수천 건에 달하는 조직활성화교육 ,기업 워크숍, 기업교육컨설팅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독자 개발한 AI 플랫폼이다. AI 기술을 통해 팀원 간의 소통, 성향, 갈등, 협업 방식 등 조직 내 복합적 요소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워크숍과 교육 콘텐츠를 자동 설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현장 경험에서 축적한 실전 노하우에 AI 기술을 접목해, 기존 단순한 게임에만 의존하던 팀빌딩 방식을 ai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으로 혁신하고자 했다”며 “조직 진단부터 교육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조직활성화 전 과정을 정량화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팀 성장을 지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EAM AI 주요 기능은 ▲AI 팀 진단 시스템(팀원 성향, 소통 스타일, 갈등 유형 등 조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밀 분석) ▲Ai 실시간 피드백(참가자의 반응과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및 반영) ▲AI 커스텀 팀분석 시스템(AI가 팀을 만들어주고 팀별로 강점을 분석) 등 3종이다.
특히 TEAM AI는 단순한 게임으로만 진행되었던 기존 팀빌딩과 달리, AI기반 솔루션을 통해 과학적 접근을 가능케 하며, 기업교육 효과의 지속성과 측정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TEAM AI는 대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학교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중이며, 앞으로 산업별·직무별 특화 콘텐츠 개발과 AI를 통한 사업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TEAM AI의 도입이 AI 시대에 부합하는 차세대 조직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EAM AI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