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와그룹 신와호텔즈 주식회사(대표이사 마에다 히로유키)는 2025년 6월 말, 오사카 베이사이드 지역에 위치한 새로운 개념의 민박형 맨션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THE RISE Osaka Universal Bayside)’를 정식 개업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개업한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일본을 대표하는 인기 테마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과 인접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JR 유메사키선 ‘안지카와구치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유니버설 시티역과도 한 정거장 거리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매우 편리한 위치로 평가된다.
총 212실 규모로 구성된 이 숙박시설은 관광은 물론 비즈니스, 장기 체류, 가족 여행, 워케이션 등 다양한 고객층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전 객실은 넓은 평면 구조를 채택해 그룹 단위의 여행객도 쾌적하게 머물 수 있으며, 키친, 세탁기, 와이파이 등 장기 체류에 필요한 필수 편의 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특히 숙소 내에는 천연 온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온천욕을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

현재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Booking.com, EXPEDIA, Airbnb, Vrbo, STAY JAPAN 등 글로벌 주요 숙박 예약 플랫폼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한국의 여기어때, 중국계 Ctrip(Trip.com), 일본 내 프리미엄 숙박 플랫폼인 Relux, 그리고 일휴비즈니스, 라쿠텐 OYADO 등과의 입점도 앞두고 있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신와호텔즈 관계자는‘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전통적인 호텔과 민박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숙소로, 오사카 베이사이드 지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장기 체류 고객에게도 최적화된 설계와 서비스로 차세대형 민박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대한 보다 신속한 예약 및 구체적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