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도심 한복판에서 천연 노천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숙박 공간이 탄생했다. 신와호텔즈가 새롭게 개장한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설 베이사이드’는 옥상에 투숙객 전용 천연 온천 ‘히나타노유(陽の湯)’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히나타노유는 고온의 천연 온천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시설로, 각종 피로 해소 및 신체 회복에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노천온천은 마치 리조트에 온 듯한 여유와 자연 속 힐링을 도심에서 구현한 특별한 공간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온천 시설은 아침과 저녁 시간대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장기 투숙객의 일상적인 피로 해소뿐만 아니라 여행 후 휴식에도 탁월한 환경을 제공한다. 주변 도시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온천 공간은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셜 베이 사이드’는 Booking.com, EXPEDIA, Airbnb, Vrbo, STAY JAPAN 등 주요 글로벌 숙박 예약 플랫폼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한국의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 중국 최대 여행 사이트 Ctrip(Trip.com), 일본의 고급 숙소 전문 플랫폼 Relux, 비즈니스 여행객 중심의 일휴비즈니스, 종합 숙박 예약 사이트 라쿠텐OYADO 등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신와호텔즈는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연결되는 쉼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며, “비즈니스와 관광을 병행하는 현대인의 삶 속에서 ‘히나타노유’는 이상적인 힐링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장 빠른 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THE RISE 오사카 유니버셜 베이 사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