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세대 헤어 스타일리스트이자 청담동 뷰티 아이콘인 챨리정 원장이 세계 최초 pH 6.5 약산성 영구 염모제와 펌제를 개발한 HJ6.5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챨리정 원장은 HJ6.5의 염색과 파마를 직접 시술받은 후, 탁월한 발색력과 모발 손상 최소화 효과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본인의 청담동 샵에서 고객들에게 직접 시술하며 제품의 우수성을 체감했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챨리정 원장은 청담동 본점에서 매주 화, 목요일 강남구 소재 미용 원장들을 초빙해 HJ6.5 제품 사용법과 시술 노하우를 직접 소개하는 특별 세미나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미용인들에게 혁신적인 시술 경험을 제공하고, pH 6.5 제품의 장점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챨리정 원장은 향후 HJ6.5 아카데미 설립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강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미용의 위상을 세계에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남은 미용 인생을 HJ6.5와 함께 하며, 전 세계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아름다운 머릿결을 선물하겠다”는 챨리정 원장의 다짐은 미용업계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HJ6.5 관계자는 “챨리정 원장의 풍부한 경험과 글로벌 감각이 더해져 pH 6.5 제품이 전 세계 미용인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이 한국 미용 기술력의 세계화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챨리정 원장과 HJ 6.5의 만남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K-뷰티 헤어 기술의 세계적 확산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