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작가 장채원이 청춘의 균열과 성장을 담아낸 신작 소설 『균열 위의 걸음』을 출간했다. 이번 작품은 현실 속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감정의 흐름과 관계의 단면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문학적 울림을 전한다.
『균열 위의 걸음』은 현재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신예 작가 장채원의 두 번째 작품이다. 앞서 『우리가 빛나던 시간 속에서』를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출간하며 예스24 유통 승인을 받은 그는, 이번 신작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한 시선으로 청춘의 불안과 성장, 그리고 상처와 치유의 순간들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이 소설은 극적인 사건보다는 일상 속에서 드러나는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청춘이 겪는 불안과 회복의 순간들을 담담한 문체로 담아냈다.
장채원 작가는 “청춘의 시간은 완벽하지 않기에 더욱 빛난다. 균열과 상처 속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싶었다”고 집필 소감을 전했다.
출판 관계자는 “『균열 위의 걸음』은 화려한 사건 없이도 청춘의 내면을 깊이 공감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겹쳐 읽으며 위로와 울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예 작가의 신선한 시선과 문학적 진정성이 담긴 『균열 위의 걸음』은 현재 전국 주요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