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슈네일샵이 오는 9월 30일까지 손발톱 질환을 앓고 있는 고객들 중 회원권 구매 대상으로 홈케어 관리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샵을 방문한 고객들 중 회원권을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무좀, 내성발톱, 아픈 손발톱 등 다양한 손발톱 질환의 예방 및 완화에 초점을 맞춰 구성됐다. 전문가의 실습 시연과 함께 자택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가 관리법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손발톱 통증, 감염, 변형 등의 문제를 겪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슈네일샵은 단순한 뷰티 서비스를 넘어, 건강한 손발톱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관리에 사용되는 제품은 모두 약초 성분 기반으로,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군이다.

또한, 모든 시술은 젤재료학 및 페디베네 전문 교육을 이수한 자격 보유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며, 고객 맞춤형 관리를 위해 건강 상태, 피부 타입, 질환 이력 등을 사전 조사해 서비스에 반영하고 있다.
특히, 살균·멸균·소독 프로그램은 자체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1회용 도구는 멸균 후 즉시 폐기, 반복 사용 도구는 8단계 멸균 절차를 거친 후 사용된다. 아이슈네일샵 관계자는 “의료인들 또한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곳”이라며 높은 위생 수준과 전문성을 강조했다.
아이슈네일샵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손발톱 질환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높이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전국 아이슈네일샵 매장에서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각 지점 상담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