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 디자인 브랜드 천스토리가 자사의 첫 번째 공식 시리즈 제품인 앨리스 타임의 플로팅골드(Floating Gold)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업체측은 플로팅골드는 24K 식용 금박을 특수 가공 기술로 안전하게 제작해 차, 커피, 와인 등 다양한 음료 위에 띄워 사용하는 감성 소비형 제품이라 전했다. 단순한 장식을 넘어, 음료 한 잔에 이야기를 더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프트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첫 번째 시리즈 ‘앨리스 타임(Alice Time)’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토끼, 열쇠, 카드 등 작품 속 상징적인 오브제를 금박 위에 정교하게 디자인해, 음료 위에 올렸을 때 황금빛으로 반짝이며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플로팅골드는 고품질의 식용 24K 금을 얇고 가볍게 가공하는 동시에, 음료 섭취 시에도 안전성을 확보한 특수 가공 기술을 통해 제작된다. 정교한 디자인과 안전한 식용 소재를 결합해 시각적 완성도는 물론, 소비자의 안심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천스토리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히 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브랜드를 시작했다”며, “앨리스를 좋아하는 20~30대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전하는 기프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천스토리는 이번 ‘앨리스 타임’ 시리즈를 시작으로, 한국적 감성을 담은 ‘까치호랑이 시리즈’ 등 다양한 테마의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시리즈별로 독창적인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내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브랜드의 정체성과 감성을 전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