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회 전문기업 시현(SEEHYUN, 대표 허훈)은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칭다오 국제전시센터(홍다오관)에서 열린 '2025 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중국 산둥성 인민 정부 주최)에 중국 QSL(QINGDAO QSL INTERNATIONAL EXHIBITION)과 업무 제휴를 통해 한국관을 구성·운영하여 성공적인 참가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시현(SEEHYUN)은 첨단 소비재 및 ICT 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기업 20여 곳을 한국관으로 조직하여 참가를 이끌었다. 참가 기업들은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참관객과 바이어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으며, 다수의 수출 상담 및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중국국제소비전자박람회(CICE)는 매년 칭다오에서 개최되는 중국 내 대표적인 소비자 전자 전시회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현(SEEHYUN)은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현지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전시 운영과 지원 서비스는 참가 기업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시현(SEEHYUN) 허훈 대표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한국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전시회 참여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현(SEEHYUN)은 전시회 주최 및 한국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아시아 주요 산업 전시회에서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