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 전문 경영컨설팅 기업 ㈜위드앤씨(대표 남성철)는 보험 및 형사사건 분야에 강점을 가진 서기석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서기석)와 중소·벤처기업 맞춤형 통합 자문체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직면하는 법률 리스크와 행정적 장벽을 해소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협력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통합 자문 서비스를 공동 제공할 계획이다.
㈜위드앤씨는 벤처확인,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정책자금, R&D 세액공제 등 중소기업 성장에 필수적인 제도를 실행 중심으로 지원하는 경영컨설팅 전문기업이다. 특히, 최근에는 정형외과 의료기관의 벤처인증 지원, AI 기반 연구소 설립 컨설팅 등 실무 밀착형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해왔다.
서기석 법률사무소는 형사·보험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법률 전문가 그룹으로, 교통사고 형사합의, 보험금 청구, 손해배상 등 민·형사 전반에 걸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기석 변호사는 KBS, LG유플러스, 서울시설공단 등의 자문 변호사로 활동하며 신뢰 기반의 법률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벤처확인, ISO 인증 등 기업 인증 절차 중 발생하는 법률 검토
정책자금 유치 및 집행 과정에서의 법적 분쟁 리스크 대응
경영자 개인 리스크에 대한 형사 전문 자문 제공
㈜위드앤씨 남성철 대표는 “법률 리스크는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장벽”이라며, “이번 협약은 단순한 법률자문을 넘어, 경영과 법무, 인증을 아우르는 실천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협력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서기석 변호사 또한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선 예방적 법률자문이 필수”라며, “현장 경험 기반의 실효성 있는 자문을 통해 기업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드앤씨와 서기석 법률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소기업 경영의 전주기를 포괄하는 통합 자문 서비스를 본격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양사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 성장과 경영 리스크 해소를 위한 실무형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