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바른보청기히어링케어 강동점’이 난청인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 더 선명한 소리를 나누는 추석"이라는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프리미엄 보청기 할인과 정부 민생쿠폰 연계 지원, 무이자 할부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가 지급하는 10만 원 상당의 민생쿠폰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센터 자체적으로 동일한 금액을 추가 지원해, 총 2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센터 측은 해당 프로모션이 보청기 구입을 고민하는 중장년·노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브랜드의 최신형 프리미엄 보청기를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센터 측은 "고성능 프리미엄 제품을 보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강조했으며,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청력 서비스에 있어서도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다. 센터에는 청각학을 전공한 청각사가 상주하며, 순음청력검사와 어음청력검사 등 정밀 검사를 바탕으로 보청기를 추천하고 실이측정(REM: Real Ear Measurement)을 통해 개인 맞춤형 피팅을 제공한다. 고객은 최대 90일간 다양한 보청기를 직접 비교 체험할 수 있으며, 착용 후에도 지속적인 조정과 적응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바른보청기히어링케어 강동점 황영철 원장은 “이번 추석은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난청으로 불편함을 겪는 어르신들이 가족과의 명절 대화를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정확한 검사와 전문 피팅을 통해 단순한 기기 판매가 아닌 진정한 청력 개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정상 운영되며, 10월 4일은 휴무일이다.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청력검사 서비스도 상시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