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청소년들의 정서 불안과 우울 지표 악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주)아이멘토 연구소가 새로운 **‘학생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본격 개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연구소는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정서·심리 맞춤형 교육에 더해, 정기적인 월간 프로그램 운영 체계를 도입해 학교 현장에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학생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발달 단계별 맞춤 + 월간 프로그램
아이멘토 연구소는 그동안 △타로 기반 마음 치유 프로그램 △청소년 감정 표현 워크북 △마음챙김 대화 훈련법 △힐링 타로 테라피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축적해왔다. 이번에 개발되는 ‘학생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학년에 적용 가능한 단계별 구성을 특징으로 한다.
여기에 더해, 매달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월간 마음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반복적·지속적으로 감정 관리 능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구소 측은 “한 번의 체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마음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성장 변화를 추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3대 핵심 축: SEL·워크북·힐링 체험
아이멘토 연구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크게 세 가지 축으로 운영한다.
사회정서 학습(SEL): 감정을 인식·조절하고 긍정적 관계를 맺는 기초 훈련
마음돌봄 워크북: 자기 이해와 감정 표현을 돕는 시각·글쓰기 활동
힐링 프로그램 패키지: 타로, 보드게임, 명상, 향기치유 등 학생 친화적 매체 활용
이와 함께 매달 진행되는 월간 프로그램에서는 위 세 가지 축을 주제별·단계별로 순환 운영하여 학생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정서적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 모델
아이멘토 연구소는 학생 마음 돌봄을 교실 수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학교-가정-지역사회 연계형 모델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정규 수업 및 방과 후 활동과 더불어 월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부모-자녀 감정 대화법을 교육하며, 지역사회에서는 청소년센터와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연구소의 비전
아이멘토 연구소 관계자는 “우리가 만드는 마음 돌봄 프로그램은 단순한 상담이나 일시적 치유가 아니라, 학생들의 삶의 질과 행복 지표를 회복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며,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월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변화를 추적하고,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종합적인 정서 지원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