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주사무실 전문 플랫폼 ‘비상주어때’가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사업자를 위한 전국 단위 비상주사무실 서비스를 월 7,700원대부터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비상주어때는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 다양한 형태의 비상주사무실을 보유한 플랫폼으로, 창업 준비 단계에서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과 입지 선택권을 제공한다. 특히 월 7,700원대부터 시작하는 상품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창업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업체측은 업계 최초로 450평 규모의 오션뷰 공유오피스를 보유하고 있다며 해당 오피스는 ‘근린생활시설 2종’으로 분류돼 상가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의 오피스텔·공장·창고형 사무공간과 차별화된 쾌적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비상주어때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기반의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결제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100만 원 상당의 위킵(WEEP) 물류 보관비 지원 ▲해외식품·식기·화장품·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 등 영업허가가 까다로운 업종의 승인 지원 ▲24시간 비상주 전문 상담사 상주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무료 법인설립 지원 ▲쇼핑몰 컨설팅 및 세무기장 대행 등 맞춤형 창업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상주어때’ 관계자는 “사무실 비용을 합리적으로 비교하고 선택하고자 하는 창업자에게 최적화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업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