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랑이컴퍼니의 전자담배 브랜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이 지난 5월 27일 열린 2026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랑이컴퍼니는 전주에 위치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본점을 중심으로 전자담배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소상공인 상생 경영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신규 가맹점주의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30호점까지 로열티를 면제하는 정책을 시행하며 가맹점 모집에 나서고 있다.

호랑이컴퍼니 관계자는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로열티 면제 정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추고, 전국적인 브랜드 네트워크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차세대 K-베이핑(K-Vaping) 제품의 해외 수출 확대를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호랑이컴퍼니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은 물론, 한국 전자담배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