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니쥬(LANEJOU)가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인근 옵티마약국에서 단독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됐으며 오는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종각역 인근 옵티마약국에서 운영되며 방문객들이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라니쥬는 최근 종로·명동 일대 약국 채널을 통해 제품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팝업 현장에서는 라니쥬의 주요 스킨케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위한 다국어 안내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일부 제품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종각역 일대는 관광객과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약국 채널을 통한 K-뷰티 제품 구매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라니쥬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니쥬는 피부 장벽, 진정, 탄력 케어를 중심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최근 종로와 명동 등 주요 상권 내 약국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