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물 자산 기반 운영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오티켓이 5월 기준 회원 수 7,2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회원 증가 배경으로 운영 과정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 시스템을 꼽았다. 매입 단계부터 공급 단계까지 주요 운영 현황을 사용자 대시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네오티켓은 운영 과정의 가시성을 높이는 한편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하고 있으며, 실시간 피드백을 반영한 기능 업데이트와 UI·UX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용자는 30~40대부터 50~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서비스 이용 목적과 활용 방식 역시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또한 네오티켓은 최근 대량 유통 계약 확대를 기반으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회원 서비스와 혜택 체계 개선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오티켓 관계자는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사용자 경험 향상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