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라프라임(THERA PRIME)이 신제품 '베르제놀(Berxenol)'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베르제놀은 베르베린(Berberine)과 베르가못(Bergamot) 유래 원료를 함유한 제품으로, 건강한 식습관과 일상적인 자기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기획됐다.
최근 식생활 변화와 함께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다. 세라프라임은 이러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베르베린과 베르가못을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으며, 자체 기준에 따라 선정한 부원료를 함께 배합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베르제놀은 하루 한 번 2캡슐을 섭취하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시설에서 생산됐다. 회사 측은 간편한 섭취 방식과 제조 관리 체계를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세라프라임 관계자는 "평소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이나 불규칙한 생활 패턴으로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을 고려해 제품을 기획했다"며 "원료 선정부터 배합, 섭취 편의성까지 전반적인 요소를 함께 검토했으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베르제놀은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출시됐으며, 해외에서 알려진 원료를 활용한 제품이라는 점과 하루 한 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 등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라프라임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제품 개발과 라인업 확대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